

산진 2틀째. 옥션 쿠폰에 혹해서 바로 질렀는데 알고보니 옥션쿠폰 몇시간만에 금새 수정돼어서 어쩃든 11만8천에 구입.
일단 처음 받고나서 이것저것 깔고 나서 노래 보내고 들어보니 일단 내 이어폰이 후진지 몰라도(mx-400 한 5년은 족히 됐음;;)
소리는 들어줄만 함. 어차피 핸드폰쓰다가 거추장해서 구입한 용도이지만 일단 본체는 가볍고 무엇보다 다양한 기능
플래시 게임과 유틸은 실용도가 매우높은 제품임을 느꼈다. 마치 미니게임기를 산느낌이었고,
음악; 2기가짜리인데 멀 더 집어넣어야할지 이다. 노래를 db로 검색하던데 iriver plus 3의 앨범단위검색과 단위곡 검색으로
태그에 정보를 넣는게 아주 좋다. 앨범아트도 좋고, 이것때문에 하드에 있던 mp3을 태그해주는데 반나절을 보냈다.
테마와 폰트로 메뉴모양을 바꿀수있는데 이기능 너무 맘에 든다. 디자인상 1등이라던데 이쁘다.
재생시간면에선 음악만 들으면 모르겠지만 들으면서 플래시게임도 하고 이것저것 만지작하니 빨리 다는 느낌도 있다.
어쨋든 매우 만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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